여전히 세상은 바쁘게 돌아갑니다.

일국의 변호사니 국회의원이니 이런 직함을 떠나

자신의 소신을 실천하려 했던 한 지식인인 그를 모난 돌이었던 그를

정으로 때리지 않고 포용해 줄 수 있는 아량이 우리 사회엔 아직 없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.


고생하셨습니다.

편히 쉬세요.
2009/05/25 12:04 2009/05/25 12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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